밴드 공연장별로 드러머가 그나마 잘 보이는 자리

뒤쪽에 드럼이 있고
좁은 무대에서 앞의 멤버들, 마이크, 기타 스탠드 등 각종 장비들로 부득이하게 가려지는 드러머..
그래도 어떻게든 찍어보려고 노력한 경험을 바탕으로 적어본다.

○ 드러머 1열 왼쪽에서도 비교적 잘 보이는 곳 : 대부분의 공연장

– 클럽FF, 클럽빵, 우주정거장, 클럽 A.O.R(에이오알), 빅팀, 벤더, 001클럽, 롤링홀, 스팀펑크락 등

다만 조그만 스택심벌이나 마이크 있으면 드러머 얼굴이 가려질 수 있다.
세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

○ 단차 있는 좌석 뒤쪽에서 드러머가 더 잘 보이는 공연장

– 언플러그드 홍대

– 스페이스 한강

○ 드럼이 맨 끝에 있고 각도가 45도로 틀어진 경우
1열에서 찍을 거라면 드럼 반대쪽 끝에서 찍는게 잘 나올 수 있다.

– 언플러그드 홍대

○ 무대 단차가 높아 각도 때문에 1열에서 드러머 얼굴이 심벌에 가려지는 경우

– 혹시 맨 뒤에서 촬영 가능하다면 차라리 거기서 찍으시길 : 상상마당 홍대

○ 드럼 옆이나 뒤쪽에서 찍을 수 있는 기회 생기면 적극 활용하는게 좋다.
정면 드러밍보다 손, 드럼이 잘 보이므로 색다른 장면을 촬영할 수 있음.

특히 미들탐이 2개 있는 경우 정면에서 찍으면 손이 잘 안 보여서 재미가 없는것 같다.

– 무대륙

– 클럽 에반스

– 클럽 온에어

– 몬스터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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