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요약
로다운 30 Lowdown 30 처음 본 건 더 보울스 The Bowls의 기타 서건호님이 종종 세션으로 참여해서 보러갔을 때였다. 아마 2017년~2018년쯤이었을듯. 그때도 좋긴 했는데 오랜만에 보니 곡들이 마음이 더 와 닿았다. 특히 ‘노을’ 들을때마다 눈가가 촉촉해진다.
우연히 2026년에는 1월 여섯개의달 공연때, 2월 ABTB 공연때 두 달 연속으로 봤다.
나무위키 설명을 보니 밴드 이름 띄어쓰기에 유의해야 한다고..
특정 장르로 한정지으면 안될 거 같은 다양한 스타일.
블루스와 록을 기반으로 하지만 특정 장르로 한정지을 필요없는 다양한 시도로서
원숙미 넘치는 감성적 또는 평키한 멜로디와 리듬이 관객을 몰입하게 만든다.
로다운 30 @ 2026.1.17. 코스모스 뮤직바 [여섯개의달 월간라이브 VOL.1]
드럼이 잘 보이는 시야를 찾아 2층에서 봤다.





세월지나 들으나 더 뭉클한 ‘노을’ – 로다운 30 Lowdown 30
@ 코스모스뮤직바 공연 촬영 설정
- 미러리스
- 35~150mm f/2~f/2.8
- 셔터속도: 1/125~1/160
- ISO: 1250~2000
로다운 30 @ 2026.2.8. 스트레인지 프룻 [LOWDOWN 30 x ABTB]
좋아하는 ABTB와 공연 같이한대서 1월에 이어 연속으로 봤다.



이날은 처음 보는 세션 기타리스트가 있어서 4인조 공연이었다.
끝나고 내 인친분이 이름을 여쭤봐서 인스타 찾아보니 팔로워도 많고 꽤 유명한 분이었다.





ABTB 공연보느라 1열 드럼쪽에서 봤는데
내 뒤의 관객이 폰을 높이 올려 찍길래 자리를 바꿔서 내가 뒤로 갔다.
뒷쪽 사이로 보이는 사진도 느낌 좋았다.







스트레인지프룻 영상을 한곡 정도는 찍은 줄 알았더니 아니었네.
앵콜로 들은 ‘미혹의 밤’이라는 곡도 멋졌다.
@ 스트레인지프룻 공연 촬영 설정
- 미러리스
- 50mm f/1.4 (실제로는 1.6 정도로 함)
- 셔터속도: 1/125~1/160
- ISO: 1600~2000
이날은 웬일로 조명이 밝았고 보정하기 힘든 자주색 조명도 거의 없었다.
양옆에 스튜디오에서 쓰는 조명판도 있고 바닥에 놓는 동그란 이동식 조명도 있었고..
※ 해당 뮤지션 이외에는 재가공 및 재업로드 불가합니다. 사진은 다운로드 가능하세요~
로다운 30 SNS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lowdown30kr
✍️ 마무리
단독으로 한다면 또 보러갈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좋다.
셋리 중 자주 들었던 곡은 ‘노을’ ‘더뜨겁게’ ‘괜찮아’ 였고
다른 관객이 올린 스트레인지프룻 풀캠 영상을 보니 조회수가 매우 높았다.
역시 팬들이 많은 듯..
정규앨범 제목이 ‘1’ ‘B’ 등 한 글자로 지어진 게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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