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y
2011년 결성 이후 쌈사페숨은고수, 대한민국라이브뮤직페스타 대상을 거쳐 2013년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2014년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 등 각종 경연을 휩쓸었다.
김내현님 저음의 보컬이 유니크하며 멤버들간 연주와 코러스의 합에서 빨려들수 밖에 없는 내공이 느껴진다.
댄서블한 음악 Shut up and dance가 데뷔곡으로 메가 히트를 쳤는데 DAHLIA, SISYPHE 등 발라드도 감성적이다.
아래 영상 5분 56초에 자막으로 나오는 설명(헬로루키 심사위원단의 평일까?)
로큰롤라디오의 특성을 잘 요약했다고 생각한다.
2013 올해의 헬로루키 팀별 인서트 영상 – 로큰롤라디오
“리드기타와 단단한 리듬 섹션, 보컬의 무심한 음성을 하나의 합으로 준수하게 뽑아낸 그들은
이상적이고도 모범적인 밴드의 모습이라는 평가와 함께 춤추기 위한 최적의 무드를 연출한다”
Recently Released
2025.8.6. single ‘몽마’ (succubus)
Recently Gigs(I filmed)
2025.12.28. Club Sharp (with LOVE X Stereo, Bullgogi Disco)
https://edenhallpic.com/rocknrollradio-20251228-clubsharp/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Ua8QCUpKem82x_HOBdcBoQ8yl7lRA-bF
Next gigs
2026.3.7. SAT 19:00 Club Sharp ‘HERE TO STAY’
👉 booking
How did i find out about this band

2014년부터 알았지만 재입덕은 2집부터였다.
(위 이미지 컬러는 2집 컬러와 비슷함)
물론 1집의 Shut up and dance, Red Moon, One Week도 좋았는데
2집은 모든 트랙이 정말정말 다 좋았다.
처음엔 HERE COMES THE SUN에 꽂혔지만
지금은 감성적인 곡
DAHLIA(전주부터 넘 좋다), SISYPHE를 즐겨듣는다.
내가 좋아하는 다른 팀들에 비해
공연은 1년에 한두번 밖에 못 봤지만
일단 라이브 현장에 가면 너무너무 좋았다.
둠칫둠칫 신나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하고..
공연 등을 못 가서 아쉬운게 3번 있었다.
1) <불빛아래서> 다큐가 나왔을떄
클럽 고인물에서 있었던 상영회에 갔었는데
시간이 늦어서 공연은 못 보고 나왔고
2) 2집 음감회도
3) 2019년 3월 상상마당에서 있었던 2집 단독공연은
예매까지 해놓고 못 갔음.
여담으로
같은해 7월에 생기스튜디오에서 있던 단공 때는
입장번호를 뽑아서 관객이 이벤트 참여하는게 있었다.
내 입장번호 2번이 그만 뽑혀버렸는데
전주 2초 듣고 곡 맞추기 스피드퀴즈를 하나도 못맞춰서
엄청 창피했던 기억이 있다 ㅎㅎ
그냥 처음부터 안하겠다고 할 걸..
그때 최민규님 드럼 쳐볼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그걸 신청할 걸 그랬다..
암튼 1년에 한두번이라도 꾸준히 보려고 한다.
다른 분들도 좋지만
나는 드러머 최민규님 연주와 퍼포를 좋아했는데
요즘은 김내현님 특유의 저음톤 보컬이 또 좋아진다.

![밴드공연 관람후기 [산보 Sanbo] 보컬 기타 윤아빈 / 정규2집 [아니카] 발매기념 단독공연 @ 2026.2.21. 톤 스튜디오](https://edenhallpic.com/wp-content/uploads/2026/02/batch_DSC09087-1-768x5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