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결성 이후 각종 경연을 휩쓸었으며 댄서블한 음악 위주이나 발라드도 좋다.
저음의 보컬이 매력있으며 연주와 코러스의 합이 좋다.
Recently Performance
2025.8.15. Jeonju Ultimate Music Festival (JUMF)
Recently Released
2025.8.6. single ‘몽마’ (succubus)
최근 촬영 공연
2025.5.31. Strangefruit
https://m.blog.naver.com/edenhall/223886578302


https://youtu.be/8FLJ5VRoFeQ?si=zLPR0ySmDEyTr9Y9
어떻게 좋아하게 됐냐면

2014년부터 알았지만 재입덕은 2집부터였다.
(위 이미지 컬러는 2집 컬러와 비슷함)
물론 1집의 Shut up and dance, Red Moon, One Week도 좋았는데
2집은 모든 트랙이 정말정말 다 좋았다.
처음엔 HERE COMES THE SUN에 꽂혔지만
지금은 감성적인 곡
DAHLIA(전주부터 넘 좋다), SISYPHE를 즐겨듣는다.
내가 좋아하는 다른 팀들에 비해
공연은 1년에 한두번 밖에 못 봤지만
일단 라이브 현장에 가면 너무너무 좋았다.
둠칫둠칫 신나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하고..
공연 등을 못 가서 아쉬운게 3번 있었다.
1) <불빛아래서> 다큐가 나왔을떄
클럽 고인물에서 있었던 상영회에 갔었는데
시간이 늦어서 공연은 못 보고 나왔고
2) 2집 음감회도
3) 2019년 3월 상상마당에서 있었던 2집 단독공연은
예매까지 해놓고 못 갔음
여담으로
같은해 7월에 생기스튜디오에서 있던 단공 때는
입장번호를 뽑아서 관객이 이벤트 참여하는게 있었다.
내 입장번호 2번이 그만 뽑혀버렸는데
전주 2초 듣고 곡 맞추기 스피드퀴즈를 하나도 못맞춰서
엄청 창피했던 기억이 있다 ㅎㅎ
그냥 처음부터 안하겠다고 할 걸..
그때 최민규님 드럼 쳐볼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그걸 신청할 걸 그랬다..
암튼 1년에 한두번이라도 꾸준히 보려고 한다.
다른 분들도 좋지만
나는 베이스 이민우님과 드럼 최민규님 연주와 퍼포가 좋다.
Youtube playlist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Ua8QCUpKem82x_HOBdcBoQ8yl7lRA-bF




